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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EXPERIENCE
앵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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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아카데미_22년 1월 과정
"서비스디자인 실습을 통해 진행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제너럴아카데미 헬스케어 서비스디자인 기본훈련과정은 2022년 1월 8일, 15일, 22일 3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전 과정은 총 9개 모듈 총 20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최대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해주었지만 교육의 퀄리티와 짜임새 있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참가신청 시 제출한 간단한 에세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를 선정하였다. 참여자는 전국각지의 병원 및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헬스케어 컨설팅회사 종사자 14명으로 2개 팀으로 편성되어 하나의 디자인 팀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두 팀은 각각 ‘고령자의 디지털환경 부적응 원인 파악 및 대안 도출, 노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활성화 방안 도출’을 주제로 삼았다. 과정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답변자 전원이 향후 상위레벨 훈련과정 진행 시 참여의사가 있다고 답했으며, 좋았


서울특별시 강남구보건소 지역주민을 위한 보건소 사업 계획
이 프로젝트는 강남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주요 보건의료 이슈와 관련된 지역 특성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강남구 보건소 직원들이 직접 지역주민들과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서비스의 초안을 제시하


가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_치매가족 체험캠프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하면 치매 진행 속도를 완화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찾고자 했다. 이를 위해 강남구 소재의 목련데이케어센터를 대상으로 현장을 관찰하고 요양보호사 등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2학년_의학 교육에서의 서비스디자인
서울의대는 2017년 새로이 개편된 이종욱 교과 과정에 따라 ‘의료서비스디자인’을 선택과목으로 개설하고 1학기에 첫 수업을 시작했다. 환자 경험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향후 환자 중심의 의술을 펼칠 수 있는 의사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_이웃집 지우리-치매환자와 더불어 살기
이 프로젝트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018년 1학기 지역사회보건 서비스디자인의 결과물이다. 지역사회와 관련된 보건 이슈를 보다 밀접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관악정다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원들과 서울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생


가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_행복한 입원생활 만들기
본 프로젝트는 2013년 2학기 가톨릭대학교 의료경영대학원의 다학제적 협업구조 수업의 결과로 입원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된 입원서비스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다인실 입원환자가 만족하는 입원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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