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씽킹이 바꾸는 헬스케어 이야기 8편_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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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기관과 서비스를 연결한다고 해서 주민이 '연결된 돌봄'을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편에서는 영국 서더크와 네덜란드 헤이그의 사례를 통해 통합의 출발점을 '조직'이 아닌 '사람의 경험'에 둘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살펴봤습니다. 디자인씽킹이 통합돌봄을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