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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EXPERIENCE
앵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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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하이라이트] 우리가 미처 닿지 못했던 의료취약지의 이야기](https://i.ytimg.com/vi/20dYINAyjHU/maxresdefault.jpg)
![[프로젝트 하이라이트] 우리가 미처 닿지 못했던 의료취약지의 이야기](https://i.ytimg.com/vi/20dYINAyjHU/maxresdefault.jpg)
[프로젝트 하이라이트] 우리가 미처 닿지 못했던 의료취약지의 이야기
영상바로가기 링크 디자인케어랩이 계획 및 진행한 ‘의료혁신 국민수렴을 위한 지역순회’현장을 '보건복지부T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10일 경남 거창에서 시작된 여정은 원주와 평창, 전남을 거쳐 24일 인천 강화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의료 이용자와 공급자, 그리고 연결 주체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수집한 의견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 의제 선정 참고자료로 전달되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영상은 지역에서 체감하는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을 생생하게 담았으며, 응급 및 필수 진료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한 구체적 위기 상황과 지역주민들의 불편, 구조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의료혁신 국민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발주처: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 "대한민국 의료혁신,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의료혁신위원회는 지역∙필수의료의 위기 극복,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출범한 국무총리 직속 사회적 논의 및 자문기구이다. 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혁신전략 수립, 정책 검토 및 자문, 사회적 논의를 통한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복잡다단한 의료 문제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구조이다. 또한, 정책 결정 과정에 국민의 직접 참여를 제도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혁신을 위한 논의 과정에 반영하는 차별성을 가진다. 의료혁신추진단과 의료혁신위원회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4곳의 의료 취약지(경상남도 거창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전라남도, 인천광역시 강화군)를 방문하여 의료 이용에 대한 주민 경험 및 공백 해소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청취했다. 이용자


의료혁신위원회 의제선정 워크숍
발주처: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 2025년 12월 공식 출범한 의료혁신위원회는 국무총리 직속 자문기구로 대한민국 보건의료 체계 전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핵심 개혁 과제를 도출하는 중심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의료분야 제도 개선 및 의료혁신을 도모하고자 조직되었다. 의료혁신위원회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의제를 결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상향식(Bottom-up)합의와 국민참여를 핵심기조 로 삼았다. 이를 위해 의료계, 시민단체, 환자단체 등 다양한 단체에 소속된 27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1박 2일의 집중적인 다학제적 협업 워크숍을 통해 12개의 혁신 대상 의제를 도출하였다. 워크숍 및 논의 과정 전반은 ‘수요자 중심’이라는 대전제 아래에서 이루어졌다. 의료가 국민의 일상, 안전, 삶의 질, 사회적 비용 등 우리 사회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동시에 고려 하고자 했다. 의제를 설정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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