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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EXPERIENCE
앵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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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대상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훈련 - 인천세종병원, 부천세종병원,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발주처: 의료법인 혜원의료재단 딥다이브가 아닌 스노클링 방식으로 혁신을 루틴화하다. 배경 신의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의료서비스 이용자들의 행태가 변화하면서 병원도 기존의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절실해졌다. 이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도 맞닿아 있다. 디지털 전환은 인간의 노동력으로 해결하던 일을 기술을 통해 전산화, 자동화하면서 불필요한 작업 시간을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그렇게 높아진 작업 효율로 사람 손이 꼭 필요한 환자의 케어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게 된다. 디지털 전환은 결국 서비스 이용자와 제공자 모두를 위한 일로 인간 중심(Human-centered)으로 병원 환경을 강화하는 작업이다. 프로젝트 목적과 진행 이 프로젝트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활동을 통해 혜원의료재단 산하 3개 의료기관(인천세종병원, 부천세종병원,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기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_우리 병원 Re디자인하기
발주처: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우리 병원의 문제를 우리가 직접 해결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변화가 필요한 시기를 맞아 그 동력을 내부에서부터 우선 찾고자 했다. 이를 위해 선발된 내부 핵심 인력에 대하여 서비스 기획역량을 배양하여 직원이 스스로 숨어있던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했다. 교육·훈련에는 진료과와 간호부는 물론 병원 정책, 관리팀 등 국제성모병원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하였다. 팀당 참여자 7~8명이 세 개 팀에 배정되었다. 그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제의식을 토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각 팀은 ‘뇌신경센터 외래환경 개선, 입원 생활 편의성 향상, 척추 신경외과 환자의 경험 향상’을 목적으로 조사에 착수했다. 진짜 문제를 찾기 위해 2차례에 걸쳐 관찰 및 인터뷰를 통한 수요자 경험 자료를 수집했다. 그렇게 수집한 정성적 데이터를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헬스케어 문제 및 개선과제를 도출할 수 있


통합 맞춤형 당뇨관리를 위한 디자인씽킹 - 한국로슈 진단·제약
발주처: 한국로슈 (진단·제약) 유병기간에 따라 당뇨 및 당뇨 합병증에 대한 지속적인 개인맞춤형 정보 및 동기부여를 제공해야 한다. 이 프로젝트는 당뇨인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도출하는 장기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디자인케어랩은 한국로슈진단의 구성원이 문제발견-정의-해결책 도출에 이르는 디자인씽킹 방법을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체득하여 향후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 로 했다. ‘당뇨인’이라는 특정 환자 유형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이를 바탕으로 이후 다른 질병의 환자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아이디어 도출도 같은 방법을 적용하여 자체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 한국로슈 팀은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서비스이용자(당뇨인)와 제공자(내과∙안과 의사, 간호사 등)를 대상으로 약 1개월 간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정성적 자료를 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이용


제너럴아카데미_22년 1월 과정
"서비스디자인 실습을 통해 진행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제너럴아카데미 헬스케어 서비스디자인 기본훈련과정은 2022년 1월 8일, 15일, 22일 3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전 과정은 총 9개 모듈 총 20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최대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해주었지만 교육의 퀄리티와 짜임새 있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참가신청 시 제출한 간단한 에세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를 선정하였다. 참여자는 전국각지의 병원 및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헬스케어 컨설팅회사 종사자 14명으로 2개 팀으로 편성되어 하나의 디자인 팀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두 팀은 각각 ‘고령자의 디지털환경 부적응 원인 파악 및 대안 도출, 노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활성화 방안 도출’을 주제로 삼았다. 과정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답변자 전원이 향후 상위레벨 훈련과정 진행 시 참여의사가 있다고 답했으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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