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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EXPERIENCE
앵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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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맞춤형 당뇨관리를 위한 디자인씽킹 - 한국로슈 진단·제약
발주처: 한국로슈 (진단·제약) 유병기간에 따라 당뇨 및 당뇨 합병증에 대한 지속적인 개인맞춤형 정보 및 동기부여를 제공해야 한다. 이 프로젝트는 당뇨인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도출하는 장기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디자인케어랩은 한국로슈진단의 구성원이 문제발견-정의-해결책 도출에 이르는 디자인씽킹 방법을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체득하여 향후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 로 했다. ‘당뇨인’이라는 특정 환자 유형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이를 바탕으로 이후 다른 질병의 환자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아이디어 도출도 같은 방법을 적용하여 자체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 한국로슈 팀은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하기 위한 첫 단계로 서비스이용자(당뇨인)와 제공자(내과∙안과 의사, 간호사 등)를 대상으로 약 1개월 간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정성적 자료를 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이용


제너럴아카데미_22년 1월 과정
"서비스디자인 실습을 통해 진행해서 좀 더 디테일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제너럴아카데미 헬스케어 서비스디자인 기본훈련과정은 2022년 1월 8일, 15일, 22일 3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전 과정은 총 9개 모듈 총 20시간으로 구성되었다.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최대 인원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해주었지만 교육의 퀄리티와 짜임새 있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참가신청 시 제출한 간단한 에세이를 바탕으로 참가자를 선정하였다. 참여자는 전국각지의 병원 및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회사, 헬스케어 컨설팅회사 종사자 14명으로 2개 팀으로 편성되어 하나의 디자인 팀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두 팀은 각각 ‘고령자의 디지털환경 부적응 원인 파악 및 대안 도출, 노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기 사용 활성화 방안 도출’을 주제로 삼았다. 과정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답변자 전원이 향후 상위레벨 훈련과정 진행 시 참여의사가 있다고 답했으며, 좋았


충남대학교병원 외래 중심 중단기 10대 과제 도출
발주처 : 충남대학교병원 / 한국디자인진흥원 충남대학교병원은 대전과 충남권을 담당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이다. 그러나 대전이라는 지리적인 특성상 다수의 지역환자가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디자인 방법을 이용하여 지역 이용자 중심의 공공의료서비스 방향성을 수립하고 향상된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외래를 중심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10대 도출과제를 제시하였다. 병원 임직원, 환자·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인터뷰와 현장관찰 등의 조사를 통해 인간미와 공감력을 바탕으로 한 '정서적 소통'이라는 충남대학교병원만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서비스이용자들이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서울 빅5에서 수술을 받더라도 이동 시간, 거리 등의 이유로 지역의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관리를 받게 되는데 이 때 서울 빅5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특유의 정서적 동질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였다. 의료 전문성 외에도 '정서적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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